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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조용기 목사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점은 인간이 말과 생각으로 자기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조용기 목사는 설교 등을 통해 자주 이런 내용을 강조하였고, 특히 자신의 책 <4차원의 영성>을 통해 이런 사상을 '4차원의 영성'이라는 명칭으로 더욱 강력하게 전파하였다.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을 요약하자면, 우리가 적극적인 말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때, 우리의 영적인 세계가 변화되어 현실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조용기 목사는 3차원 세계를 살고 있는 인간은 4차원 영적세계로부터 필연적으로 중대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인간은 언어와 생각으로 영적세계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인간이 긍적적인 말과 극적적인 생각으로 4차원의 영적세계를 프로그래밍하면 그 결과가 3차원의 세계, 즉 인간의 삶의 현실에 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조용기 목사는 자신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그런데 믿음 안에 있으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이유는 4차원을 프로그램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대로 생각하고 믿고 꿈꾸고 말하며 행하는 4차원의 프로그램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모두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기도라는 것은 새롭게 프로그래밍 된 4차원의 요소를 하나님께 올리는 작업입니다. 즉 4차원의 세계를 프로그래밍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우리의 믿은대로 이루어주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그것대로가 아니라 '네 생각대로, 네 믿음대로, 네 꿈대로, 네 입의 말대로'라고 하시며 우리에게 책임을 지우십니다. 이는 우리의 4차원을 우리가 프로그래밍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조용기 목사)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감추지 못합니다. 4차원의 하나님 앞에 벌거벗긴 채로 점령당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4차원의 세계를 제대로 잘 프로그래밍하면 축복이 쏟아집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 순간부터 새롭게 프로그래밍하십시오. 새사람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님의 프로그램을 말씀을 통하여 받아들이면 청조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는 깊고 심오한 절대 진리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4차원의 생각, 믿음, 꿈, 말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훈련시키십시오. 당신의 삶은 이미 변하고 있습니다."(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의 책에서 발췌한 위 내용에 의하면 우리의 미래는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꿈, 말, 생각에 달려있다. 인간이 적극적인 생각과 말을 통하여 현실을 지배하는 4차원 영적세계에 영향을 미치면, 말과 생각에 맞는 성공하고 번영하는 현실이 따라오게 된다는 것이다. 3차원의 인간 세계가 4차원의 영적세계에 의해 지배됨으로, 언어와 생각으로 4차원의 세계에 영향을 영향을 미치면 결국 인생이 변한다는 조용기 목사의 사상은 과연 성경적일까? 

 

4차원의 영성의 배경은 뉴 에이지(New Age) 


  

조용기 목사 등의 유명한 오순절 운동 성령사역자들에게서 더 많이 발견되는 이런 이론은 매우 비성경적이다. 인간의 말과 생각에 영적인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운와 힘이 있다는 이런 이론은 인간에게 처음부터 내재적인 신성이 있다고 보는 그릇된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불행히도 이런 심각한 사상이 그릇된 셩경해석과 함께 복음의 일부로 위장되어 이미 교회 속으로 깊이 들어왔다. 이제는 성경의 가르침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포장되어 우리의 신앙의 일부가 되었다.


조용기 목사 등이 강조하는 인간의 말과 생각에 힘이 있다는 이런 이론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고 뉴에이지(New Age) 철학과 뉴 에이지의 핵심 요소를 처음부터 간직하고 있었던 다양한 우상종교의 가르침에서 비롯되었다. 뉴 에이지 철학은 인간을 타락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 보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과 같은 신성을 가진 존재로 본다. 뉴 에지 철학은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으나 타락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직면하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만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성경적 진리를 전적으로 배격한다. 뉴 에이지 사상의 인간은 처음부터 창조주 하나님과 신성을 공유하는 하나님과 같은 인간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구상)과 말씀은 헛되이 사라지는 법이 없고 반드시 그 내용을 스스로 성취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는 그 내용이 성취시키는 '창조적 능력'(Creative Power)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피조 세계에 대해 품으시는 모든 구상과 그 입으로 내 보내시는 모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은 헛되이 사라지는 법이 없다. 


뉴 에이지 사상은 인간에게도 하나님과 같은 신성의 일부가 공유되어 있으므로 인간의 생각과 말 속에도 하나님의 말과 생각과 같은 힘과 능력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인간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언어, 그리고 믿음과 꿈을 품으면 장차 현실이 그대로 변한다고 본다. 예를들자면, 네 병은 떠나간다!",  "나는 이제 가난에서 벗어나 돈을 소유하고 지배하게 된다!"라고 믿고, 말하면 언제가 그대로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말과 생각에 이러한 기운과 힘이 있다는 사상은 사람들에게는 대단히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말과 생각을 바꾸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발상은 타락한 죄인을 창조주 하나님의 반열에 세우는 망령된 사상이다. 인간의 교만과 욕망을 부채질하는 이런 요설이 성경의 몇 구절들과 결합되어 정말로 그럴싸한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이 되어버렸다. 


성경은 인간의 미래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렸다고 말씀하신다. 인간이 복을 누리는 조건은 오직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먼저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 받아 새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치시고 본을 보이신 하나님의 자녀의 삶을 구현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한다.

말과 생각으로 인간이 스스로 4차원의 세계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성하여 내일의 성공과 번영이 실현되는 3차원의 세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조용기 목사의 주장은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다. 그는 마치 기독교의 기도도 4차원의 세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것처럼 말했다. 그러나 기독교의 기도는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가 기도하여 성령충만을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을 기뻐하시고, 그 결과 하나님이 즐거이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더 하여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에 힘쓰는 것이지, 4차원의 영적세계를 우리 스스로 바꾸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조용기 목사가 말하는 '믿음'도 성경적인 정의와 이해에서 벗어났다. 우리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4차원의 영적세계를 우리에게 복이 되도록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기독교의 믿음이라는 그의 가르침은 비성경적이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구원과 영생의 도리(십자가 복음)를 전적으로 수용하여, 그 안에서 우리 자신들의 생각, 목표, 가치관을 바르게 정립하여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의 믿음이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영광을 얻으시고,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과 은혜를 주신다. 조용기 목사가 말하는 '믿음', '기도'는 인간이 도를 닦아 자신의 신성을 계발하여 궁극적으로 피조물의 수준에서 도약하여 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도교나 다른 이방종교의 개념을 매우 교묘하게 표현하는 말들이다.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에게 4차원의 영성을 계시?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을 소개하는 어떤 신문의 기사를 보니 조용기 목사는 기자에게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4차원의 영성' 계시하여 주셨다고 했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계는 3차원의 세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물질, 시간, 공간이 3차원의 세계 속에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손으로 느낄 수 있는 세계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고 히브리서 11장에 말씀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이 3차원의 세계는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무엇이 3차원의 세계를 창조하고 변화시키는지 그 원리를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받아 쓴 책이 바로 『4차원의 영적세계』입니다."(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가 쓴 책에도 하나님이 자신에게 4차원의 영성을 계시하여 주셨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저에게 '4차원의 영적 세계'에 대해 계시하셨고, 저는 그것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먼저 영어로 썼습니다. 그 내용을 책으로 접한 미국, 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지의 사람들이 엄청난 변화를 겪었습니다."(조용기 목사)

"성령님의 프로그램을 말씀을 통하여 받아들이면 청조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는 깊고 심오한 절대 진리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4차원의 생각, 믿음, 꿈, 말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훈련시키십시오. 당신의 삶은 이미 변하고 있습니다."(조용기 목사)


만일 조용기 목사의 말대로 하나님의 계시가 조용기 목사에게 직접임하였다면, 조용기 목사는 이 시대의 직통계시자, 즉 선지자이거나 사도라는 것이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시는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자신에게는 하나님(?)이 자주 직통으로 교통하여 주시고, 성경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시는 직통의 말씀을 받는다고 여기며 살았던 사람인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그런 직통계시자 조용기 목사의 신앙의 결과는 무엇일까?


조용기 목사의 인생과 신앙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 요즘 과연 조용기 목사의 모습을 보면 아무리 보아도 그는 하나님이 직통으로 계시를 주시는 사도나 선지자와 같은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까? 성경을 초월하여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직통의 계시현상은 그에게 일상이었던 모양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방언이라는 것으로 하나님의 직통계시는 전하는 모습이 예전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는 매우 흔한일이었다고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직통의 방언이라며 수 많은 신자들 앞에서 저런 거짓을 태연하게 행하는 조용기 목사의 이 모습을 보니 "과연 그는 희대의 종교 사기꾼이었구나!" ...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조욕기 목사를 '하나님이 크게 쓰신 사람'이었다고면서 미련과 망설임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도 바른 길로 인도해 줄 수가 없을 것이다. 조용기 목사가 저런 사기적인 행동을 다 마치고 "이와 같이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라고 하자, 우렁차게 '아멘'을 외치는 저 많은 사람들의 믿음을 과연 하나님께서 받으셨을까?


분명한 사실은 조용기 목사가 자신을 직통계시를 쉽게 받아내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여기고 행동하였다는 것은 그가 거짓 선지자였다는 확실한 증거라는 것이다. '4차원의 영성'이라는 것도 바로 저런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시라면서 유포되었다.  



생각과 말이 신령하면 복을 받는 성경적 이유


조용기 목사의 말은 성경과 매우 유사해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경의 가르침을 크게 왜곡한다. 당연히 우리는 말과 생각을 바르게, 건전하게, 긍정적으로, 신령하게 간수하고 구사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의 인격과 몸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16)

성도가 부정적이고, 파괴적이고, 냉소적이고, 몰인정하고, 탐욕적이고, 폭력적인 생각과 말을 일삼으면 어찌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는가? 어찌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신령한 복과 은혜를 주시겠는가? 사도 바울은 성령을 모시고 사는 성도가 내주하시는 성령을 근심하지 않도록 신령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으니라."(엡 4:30)

우리들이 긍정적으로 말하고 적극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주장이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이 거하시는데, 인격적이신 하나님이 우리의 그런 것을 좋아하시겠는가?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말하고, 신령한 생각을 품고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조용기 목사처럼 적극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4차원의 영계를 프로그래밍함으로 내일의 번영과 성공을 창조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무관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같은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소문난 최대 규모의 교회의 목사가 그 동안 이런 그릇된 것을 그렇게 강조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아찔하다. 왜 그 동안 이 사실을 한국교회는 바로 잡지 못했을까?

조용기 목사가 강조한 것과 달리, 성경은 이 땅에서의 성도의 삶이 반드시 형통할 것이라고 약속하지 않았다. 더욱이 인간의 사고, 말, 믿음, 꿈 등의 기술에 의해 영적인 세계가 원하는 대로 조성되어 행복과 건강, 번영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가르치는 내용은 더욱 찾을 수 없다. 조용기 목사의 인간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 믿음, 생각, 꿈을 내 뿜어서 4차원의 영계를 우리에게 유리하게 프로그래밍하여 내일의 번영과 성공을 창조하여 낸다는 주장은 전혀 기독교와는 관련이 없는 잡소리이다. 이런 거짓된 사상을 가진 사람에게서 성령이 역사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성령은 문제많은 사람을 더 크게 쓰시나?

조용기 목사는 국내외에서 많은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다수의 불치병자들을 고쳤다고 알려져 있다. 성령사역자로서 탁월한 능력을 보임으로써 그에게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인기, 명성, 부가 따랐다. 겉으로 보기에는 예수님도 해 보지 못했던 엄청난 사역이었다. 예수님의 사도들도 꿈꾸지 못했던 대형교회를 만들었고, 그로 인하여 인간의 필설로 표현할 수 없는 부와 인기를 누렸다. 그가 목회 전성기를 구가할 당시에 그의 안수기도 받기를 받고자 원하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이름은 몰라도 조용기라는 이름은 아는 외국인들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 그 자신과 가족들이 저지른 엄청난 금액의 재정 부정과 개인적인 범죄 의혹들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교회의 황제의 자리에서 추락하여 한국교회의 수치가 되었다. 성령의 이적을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일으켰던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성령이 크게 쓰신 사람이 그렇게 많은 비윤리적인 일들을 많이 자행했다는 것은 납득되지 않는다. 성경 어디에도 비윤리적인 사람이 성령의 큰 일꾼이 된다는 말씀은 없다. 성령은 거룩하신 분이고,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닮게하여 하나님을 삶으로 행동으로 경외하게 만드시는 분이다. 그런데 조용기 목사에게서는 이러한 성령의 성품이 발견되지 않는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성령사역자인 조용기 목사는 왜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끄럽게 만드는 수단으로 추락하였을까? 그를 부렸던 영이 성령이 아니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 외에 다른 결론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인다.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건전한 신앙

이미 구원받은(성령을 받은) 신자들을 대상으로 '성령세례'(기름부음) 운동을 전개하는 유명한 성령운동가들의 인생에서 왜 이런 패턴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 근본적인 이유는 성령을 사람이 부리는 성령운동이 기독교와 관련 없는 사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본인도 몰락하고, 그 사람에게서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신앙도 변질되어 버린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히 성령을 부리려는 성령운동이라는 것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고, 말씀 배우기를 사모하고, 말씀 안에서 힘써 기도하는 성경적인 신앙생활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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