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믿음 신문
바른믿음 아카데미
앤아버 정착
미시간대학교 대학원
다국어 성경

우리에게는 참되시고 영원하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중보자 되심은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은혜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우리의 뼈와 같은 뼈, 우리의 살과 같은 살, 우리의 피와 같은 피 ... 그러나 죄가 없는 몸으로 우리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로 오염되어 죽은 우리를 되살리기 의하여 우리와 같은 혈육으로 오시어 우리의 형제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를 다 이해하시고 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공의 앞에서 우리의 행실과 생각은 여전히 악하고 가증하지만, 친히 우리와 같은 본성을 취하시어 기꺼이 우리의 형제가 되신 중보자 예수께서는 당신의 모든 약함과 부족함을 이해하시고 비난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중보자 예수께서는 친히 그 몸과 피로 우리의 죗값을 하나님께 모두 대신 배상하셨습니다. 자신의 몸과 피를 제물로 드리시어 영원히 당신을 위로하시고 치료하시고 싸매시는 온유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혹시 어제 죄를 범하셨나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괴롭고 무거우신가요? 기도하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우신가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단지 중보자 예수님만 의지하시면 충분합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당신에게서 온전함을 보려고 마음 먹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만 보시고 당신을 택하시고 구원하셨습니다. 처음부터 영원히 ....

당신이 잠시라도 중보자 예수 밖으로 스스로 나가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은 영원히 당신의 모든 죄를 속하시고 완전한 의를 입혀주신 중보자 예수, 영원하시고 참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당신을 대하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는 결코 취소되지 않습니다. 영원히 ... 할렐루야! 우리는 여전히, 언제나 하나님 아버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합니다. 심지어 때로 우리는 아버지께서 받으시기 곤란한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그때에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는 중보자 예수께서 아버지께 변호해 주시고 설명해 주십니다.

"저 사람이 몰라서 저런 기도를 하는데 ... 저 사람이 죄악에 오염된 기질 때문에 또 저런 말과 행동을 하는데 ... 저 사람이 당장 눈 앞의 이익만 보고 저런 말을 하고 저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데 ... " 하시면서 아버지 하나님께 우리를 위한 이해, 용서, 사랑, 위로를 요청해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흘러 넘치는 은혜의 바다에서 헤엄치십시오. 자신의 약점과 허물을 보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당신을 위하시는 중보자를 의지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세계를 향하여 힘써 침노하십시오.

맥도날드에서 작은 종 정이철 목사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89 손기철 장로,「알고싶어요 성령님」에 대한 서평 2013-04-27 51199
88 방언(4) - 릴리리리 우알랄라! ... 성경의 방언일까? 2012-07-29 32852
87 성령운동가들의 이상한 인생 패턴 2014-01-02 22544
86 "알파코스"-제3의 물결의 거짓부흥2 2013-08-13 21598
85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의 신사도운동 2012-03-04 19140
84 Promise Keepers(아버지학교)-제 3의 물결의 거짓 부흥운동 2013-07-24 14927
83 에스더기도운동 측의 반론에 대한 보충설명 2012-06-19 13188
82 신사도 운동의 금이빨 2009-11-24 12312
81 예언,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인가? 2012-08-17 12176
80 인터콥(최바울)의 신사도 운동 2012-07-23 12103
79 요즘 유행하는 이상한 기도 2012-09-08 11927
78 IHOP의 사도적 리더쉽 2010-12-02 11893
77 IHOP의 24/365 중보예배 2010-12-15 10578
76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은 부채도사인가? 2012-01-24 10517
75 방언,성령춤도 주는 귀신들 2012-01-03 10353
74 비성경적인 이스라엘 사상, 이제는 분별할 때 2013-08-15 9796
73 앤아버 반석교회가 CRC 교단을 떠나는 이유 2013-09-29 9660
72 찬양 속에 흐르는 사탄의 술수 2012-07-14 9617
71 신사도 운동의 기름부음 2010-02-10 9514
70 신사도 운동의 Back To Jerusalem 2010-01-30 9013
69 부활복음은 십자가 모르는 김성로 목사의 목회브랜드 2015-11-27 8860
68 송만석 장로 등의 이스라엘 운동은 그릇된 사상 2012-02-07 8477
67 방언(3) - 성경이 완성되기 전에 계시를 보조했던 방언 2013-07-22 8408
66 에스더기도운동의 신사도운동 2012-05-29 8381
65 사랑의 교회 중보기도 학교는 성경적인가요? 2016-09-27 8281
64 IHOP의 끝이 보인다! 2011-06-03 8150
63 중보기도 사상은 비성경적 2012-12-10 8105
62 이방 종교의 영성과 유사한 손기철 장로의 이적 2012-01-06 7827
61 '신기'를 부르는 '성령의 기름부음' 타령 2013-03-16 7570
60 방언(1) - "십자가 복음이 완성된 구원계시임을 증거했던 방언" 2013-03-02 7545
59 신사도 운동의 쓰러뜨림 2010-02-21 7298
58 인터콥(최바울)의 변함없는 신사도운동, '백투예루살렘' 2012-11-02 7180
57 신사도 운동의 빗나가는 기도 2010-06-05 7008
56 신사도 운동의 사도와 선지자 2010-05-12 6925
55 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의 정체 2011-12-23 6805
54 예수님의 자리를 찬탈하는 중보기도운동 2013-01-12 6797
53 신사도운동의 회개 2009-12-03 6675
52 신사도 운동의 예언 2009-12-14 6622
51 배교의 징조 - 동성애자 안수 2012-05-22 6613
50 손기철 장로의 신사도 운동 2011-11-22 6495
49 방언(2) - “이방인도 성령받았음을 증거했던 방언” 2013-05-21 6440
48 신사도운동의 거짓부흥 2011-11-22 6371
47 에스더기도운동의 중보기도 운동 2012-04-30 6175
46 IHOP의 선지자와 예언 2010-12-02 6069
45 성령운동과 기독교 신앙 2014-01-04 5712
44 춘천 한마음침례교회의 부활복음(간증운동) 성경적인가요? 2015-11-22 3918
43 교단과 신학교가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지를 분별하는 기초항목 2017-04-11 3880
42 성령을 조종하는 안수기도는 불가능 2015-08-17 3828
41 명성교회 특새소리는 한국 교회 초상치는 소리 2015-08-31 3553
40 로만 칼라는 다원주의(천주교) 배도의 상징 2015-08-28 3507
39 주기철,손양원의 길을 따르는 자들이 춤추는 날 2015-08-18 3356
38 이 시대의 방언은 뭔가요? 2015-08-21 3194
37 남침례교단 방언관련 선교 정책 변경은 그릇된 일 2015-08-17 3091
36 병든 교회는 옹알거림과 CCM으로 간다 2016-01-28 2840
35 성경은 예언의 내용을 분별하라 한적이 없다 2015-09-08 2770
34 인터넷처럼 하나님께 접속하는 예언 2015-08-17 2767
33 (고)한경직 목사는 성자였나? 배교자였나? 2016-01-25 2712
32 (영상)현대 변태방언과 현대 교회의 신앙이탈 2015-12-04 2708
31 예언은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전한 말씀 2015-08-17 2603
30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차등하며 부활을 앞세워 2016-01-09 2506
29 '전설의 고향'같은 피터 와그너의 '통치신학' 2015-11-22 2387
28 '4차원의 영성'은 다른 종교의 사상 2016-02-18 2341
27 김성로 목사는 예수님의 땅과 하늘의 이중제사 주장 2016-01-12 2255
26 초대교회의 예언의 은사 2016-01-12 2235
25 환상과 스쳐가는 그림이 성령의 역사인가요? 2016-02-09 2147
24 성령이 주시는 믿음이 기독교 신앙의 열쇠 2016-02-24 2136
23 조용기 목사의 성령운동은 비성경적인 사술 2016-01-25 2126
22 성령은 말씀의 영입니다 2019-03-29 1725
21 그런 뜨거운 체험은 접신인가? 성령세례인가? 2016-09-27 1621
20 칭의를 주신 분은 반드시 성화를 이루신다 2016-10-03 1317
19 방언이란 무엇인고 예배, 기도회에서 공개적으로 하는 것인가요? 2017-06-21 955
18 여전히 비성경적인 중보기도를 주장하는 강순영 JAMA 중보기도 대표 2017-06-02 943
17 진리소통 2016-11-13 878
16 낭떠러지 2017-02-04 872
15 뛰어들기 2016-12-03 810
14 조나단 에드워즈 2018-05-27 692
13 넓은 의미의 성례(Sacrament) 2019-05-22 679
12 한결같기 2017-03-18 640
11 누가 이 엄청난 사실을 외쳐 벼랑으로 가는 영혼들을 구할까? 2017-11-11 627
10 에드워즈의 외할아버지 솔로몬 스토다드 2018-08-04 587
9 "기뻐하라 너히 상이 큼이라" 2019-03-29 550
8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니 2019-03-27 514
7 데모데 에드워즈, 조나단 에드워즈의 아버지 2018-06-26 439
6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 받으신 예수님의 마지막 하루 2018-03-30 336
5 철저한 칼빈주의자 에드워즈 2018-12-18 330
4 에드워즈의 할아버지, 리처드 에드워즈 2018-06-02 325
3 오직 택하심과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 2018-12-18 279
2 무릎 꿇고 기도하셨나요? 2019-03-24 272
» 영원하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2019-03-24 214